오늘 남영에서 1호선 타고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큰 목소리로 '여기 너무 추워요! 에어컨좀 줄여주세요! 아니, 아예 꺼주세요!' 하시더군요. 끝 칸이라서 벽에 기대있는데 갑자기 제 옆에 기관사 아저씨가 떡하니 나타나신겁니다. 깜짝 놀랬어요. 문이 안쪽으로 열리는건가? 사람이 나왔는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
무튼 나오시면서 '아 누가 저걸 건드린거야' 하시더라구요. '응? 뭐지?' 하는 동안.. 아까 그 소리 치시던 아저씨 쪽으로 가셔선
if(sub[i]>100 || sub[i]<0) { System.out.println("잘못 된 수를 입력하셨습니다. 다시 입력 해 주세요."); System.out.print(subjn[i]+" : "); sub[i] = Integer.parseInt(temp.readLine()); } }
얼마 전에 친구가 무료 영화표 두 장이 있대서 CGV에 갔었는데 한국 영화가 별로 없더군요.. 왠만하면 한국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고, 외화는 빌려보거나 하기때문에 조금 아깝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있는거 중에 저한테 맞는게 있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인디아나 존스나 봤는데.. 집에 와서 인터넷 틀어보니까 공공의적 1-1을 한다더군요? 왜 3이 아니라 1-1인가 했더니.. 1에서 나오지 않은 다른 이야기더군요.
이거 참 개봉이 6월 중순인데, 기말고사 거르고서라도 가서 보고 오던지 해야겠어요!! 으아아아아아 설경구 설경구 설경구!!(헉헉)
공공의 적은 물론이며 그 놈 목소리에 실미도에..[침] 아주 기냥 카리스마가 철철흐르고 하는 역할 마다 안 어울리는게 없으신 그 분 아니십니까!!! (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