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참 힘들때가 많아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고 하죠?
그래서 오르막을 끼잉끼잉 올라가다가 내리막을 열심히 타다보면.. 금새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하면서 눈 앞에 넘사벽이 나타나요.
그것도 겨우 겨우 오르고.. 이제 평지인가 싶더니
이건 오르막도 아니고 내리막도 아닌 도깨비도로가 나오네요..
휴..
그 도깨비도로도 지났더니 이젠.. 내리막길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낭떠러지.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고 하죠?
그래서 오르막을 끼잉끼잉 올라가다가 내리막을 열심히 타다보면.. 금새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하면서 눈 앞에 넘사벽이 나타나요.
그것도 겨우 겨우 오르고.. 이제 평지인가 싶더니
이건 오르막도 아니고 내리막도 아닌 도깨비도로가 나오네요..
휴..
그 도깨비도로도 지났더니 이젠.. 내리막길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낭떠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