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2008/08/28 23:11
살다보면 참 힘들때가 많아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고 하죠?
그래서 오르막을 끼잉끼잉 올라가다가 내리막을 열심히 타다보면.. 금새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하면서 눈 앞에 넘사벽이 나타나요.
그것도 겨우 겨우 오르고.. 이제 평지인가 싶더니
이건 오르막도 아니고 내리막도 아닌 도깨비도로가 나오네요..

휴..


그 도깨비도로도 지났더니 이젠.. 내리막길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낭떠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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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겔

Study

2008/08/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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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흠...

2008/08/25 13:34
학교왔습니다..
왠지 같은 학교의 다른 아이들보다 개학이 일주일 늦은 느낌이드네요
휴.. 병원에서의 생활이 '너무' 편했어서.. 학교 오기가 힘들었습니다.
오늘부터는 일찍 자야죠.. 학교에서 조느라고 바빴네요.

이제 남은시간은 컴퓨터시간들밖에 없으니.. 좋습니다.. 힝기..
이제 잠수타야징.. 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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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겔

그림그리는중..

2008/08/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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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최대한 실사로 그려보려고 했으나.. 능력이 부족함을 깨닫고
퀄리티만이라도 높혀보자!! 했는데
...윽;;

스케치를 자세하게 안하고 그리다보니까 여기저기 틀리는곳이 너무 많다.
기본이 안 되어있는 상태에서 하려니 이러지..

그래도 역시 CG는 수정이 용이해서(그게 단점이기도 하지만..) 틀리면 늘였다 줄였다 여기저기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서 좋지..

실제로 유화물감이던 수채화물감이던 오프라인으로의 채색은 대학교 가서나 하게되겠지..


내일 서코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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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겔

안녕하세요

2008/08/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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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와우나 하고있는 김루크라고 합니다.
(이거 올해안에 정액 지르게 생겼는데?)
수능 끝나고 시작하려고 했던 와우를 어쩌다 보니 벌써 시작 해버렸습니다?!

뭐 그렇네요

내일은 개학입니다. ..
숙제나해야지.
그럼이만.


최근 근황 : 그냥 시간만 때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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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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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라빠빠라빠~
삐삐리빠삐코
헤이!
더우니까.. -라지만 빠삐놈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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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과 희망의 마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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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타임됐다 아이스링크 다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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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비눗방울 -이라기보단 저번에 왔을때도 봤잖아!!- 한 컷 찍었습니다.
사람들이 비눗방울 근처에 잘 안몰리다가..(괜히 눈에 들어가면 아프니까) 카메라 들이대니까 웅성웅성 몰리더군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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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헥 비..비..비눗방울!
어렸을땐 저거 사달라고 엄청 졸라댔었는데..
이제 보니 왜이렇게 하염없어보이던지..
그래도 아이들이 신나서 뛰는 모습을 보니 훈훈해지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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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쫌 줘봐.. 놀리지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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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후..후룸라이드가 8.. 80분?!?!
어떻게 기다려!!! -눈높이쌤 오신다 어헝엉헝엉어-
그냥 포기하고 옆을 보니 신밧드의 모험이 30분 걸린다길래 이동.

'헤헷, 이제 신밧드의 모험 타면서 미친듯이 플래시 터트려야지?' 하고 발길을 돌리자 마자 카메라님이 하시는 말씀
- 셔터 열고 닫을 힘이 없따는.. 밥 달라는.. -
아.. 오늘도 결국 핸드폰인가..
카메라 배터리가 하도 오래가서 잘 충전을 안 하다 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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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 엠버서더 이용권.
먹통이라 다시 만들고.. 목줄도 파란색으로 바뀌었어요
아 초록색이 간지나는데!!! [안나.]
- 사실 파란색 줄이 더 짧은 느낌이라 싫어하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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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사슴벌레였지.. 아니 장수풍뎅이인가?!?!?
우와아악 모르겠어!!
무튼 젤리에 머리 박고 냠냠..


오늘의 이야기 : 테마파크는 역시 바이킹 이런거 말고 신밧드, 아틀란티스가 개념이다.
오늘의 이야기 2 : 회전목마 앞 매표소 앞은 매우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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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