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라빠빠라빠~
삐삐리빠삐코
헤이!
더우니까.. -라지만 빠삐놈때문에..-
쿰과 희망의 마법의 성!
쿨타임됐다 아이스링크 다듬자!!
오랜만에 보는 비눗방울 -이라기보단 저번에 왔을때도 봤잖아!!- 한 컷 찍었습니다.
사람들이 비눗방울 근처에 잘 안몰리다가..(괜히 눈에 들어가면 아프니까) 카메라 들이대니까 웅성웅성 몰리더군요..
뭐지?..
헥헥헥 비..비..비눗방울!
어렸을땐 저거 사달라고 엄청 졸라댔었는데..
이제 보니 왜이렇게 하염없어보이던지..
그래도 아이들이 신나서 뛰는 모습을 보니 훈훈해지긴 했습니다.
아 쫌 줘봐.. 놀리지만 말고.
뭐..?!?! 후..후룸라이드가 8.. 80분?!?!
어떻게 기다려!!! -눈높이쌤 오신다 어헝엉헝엉어-
그냥 포기하고 옆을 보니 신밧드의 모험이 30분 걸린다길래 이동.
'헤헷, 이제 신밧드의 모험 타면서 미친듯이 플래시 터트려야지?' 하고 발길을 돌리자 마자 카메라님이 하시는 말씀
- 셔터 열고 닫을 힘이 없따는.. 밥 달라는.. -
아.. 오늘도 결국 핸드폰인가..
카메라 배터리가 하도 오래가서 잘 충전을 안 하다 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나으 엠버서더 이용권.
먹통이라 다시 만들고.. 목줄도 파란색으로 바뀌었어요
아 초록색이 간지나는데!!! [안나.]
- 사실 파란색 줄이 더 짧은 느낌이라 싫어하는것 뿐-
.. 무슨 사슴벌레였지.. 아니 장수풍뎅이인가?!?!?
우와아악 모르겠어!!
무튼 젤리에 머리 박고 냠냠..
오늘의 이야기 : 테마파크는 역시 바이킹 이런거 말고 신밧드, 아틀란티스가 개념이다.
오늘의 이야기 2 : 회전목마 앞 매표소 앞은 매우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