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마와 리!

2008/07/04 12:15








뭐지? 일본영화인가?.. 하다가..
배우 보고  '아~ 크크크크크크..'
했다.


원래는 2000년도에 인터넷으로 다찌마와 Lee라는 영화를 보여줬었는데, 올해에 극장용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한국형 007! 이라는데.. 어떨지~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 힙라인.. 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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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 댓 올? 스트레인져?

 |
2008/07/02 23:52


바하4나 다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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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200% 활용법
▣ 그림·글 최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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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짱인데? 손 안대고 코 풀기
아 절어 진짜....
근데 이게 비판하는 느낌이 더 강한건 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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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이버에 관해 참 말이많아진것 같습니다.
그 중 하나가 정치적으로 실시간검색어를 조작한다는 설이고
또 하나는 정보는 은폐되거나 뒤로빠지고 광고가 지나치게 난무한다는 이야기 인데요.


아래는 네이버의 한 화면을 캡쳐해본것입니다. 네이버의 광고난무, 조금 심한듯하네요.



글 보러 가기



네이버는 검색포털사이트가 아니라 광고사이트다..
점차점차 포털의 본질은 사라져가고 광고를 통한 금전적 이득이나..
정치적인 목적에 이용되어져 여론이 조작되고..

더 이상 국민들의 관심사를 보여주는게 아닌 왜곡된 사회만을 보여준다는 느낌 뿐이다.
..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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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7..

 |
2008/06/23 21:50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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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사진

2008/06/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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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했는데 너무 성급하게 한 것 같습니다.
결혼한지 100일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돈도 많이 벌어다 줄 것 같고
제테크도 잘하는 것 같고
뭐든 자신감 있게 밀어부치는 모습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성급했던 걸까요?
사귀고 나서야 그의 본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믿고 따라오라는 식의 말투가
너무 박력있게 느껴져서 좋았는데 이제는 점점 그런 그 가 무섭습니다.
한번은 외식을 하러 갔는데 제가
돼지고기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돼지고기보다 소고기가 좋다면서 저를 억지로 소고기 집으로 끌고 가더군요.
우리 동네에도 맛있는 소고기 집이 있는데
거기 가서 먹어도 되는데
30개월 전에 개업한 자기가 아는 값싸고 질 좋은 소고기 집이 있다고
조금 멀긴 하지만 거기 가서 먹자는 겁니다.
눈에 쌍심지를 켜고
그냥 조금 비싸더라도 동네에서 먹으면 먹었지
절대로 그 가게에는 가기 싫다고 했더니
억지로 제 손목을 붙잡고 버스에 태우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조금 반항 하니깐
어디서 구해왔는지 물풍선을 손에 쥐고
소고기 먹으러 갈래? 아님 물풍선 맞을래? 하더니
물풍선을 마구 던지는 겁니다.
제가 엉엉 울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소리질렀더니
바로 손찌검이 날아오더라구요 ㅠ_ㅠ
그래서 그냥 외식 안하고 집에 갈테니깐
제발 때리지만은 말라고 했는데도
도통 대화가 통하질 않더라구요 ㅠ_ㅠ
저 이런 남자랑 계속 살아야 하나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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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계속 오네요~

ㅋㅋ

오유에서 재밌어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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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비 안와요~

디씨 마갤에서 재밌어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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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켜

2008/05/30 22:54
오늘 남영에서 1호선 타고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큰 목소리로
'여기 너무 추워요! 에어컨좀 줄여주세요! 아니, 아예 꺼주세요!'
하시더군요. 끝 칸이라서 벽에 기대있는데 갑자기 제 옆에 기관사 아저씨가 떡하니 나타나신겁니다.
깜짝 놀랬어요. 문이 안쪽으로 열리는건가? 사람이 나왔는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

무튼 나오시면서 '아 누가 저걸 건드린거야' 하시더라구요.
'응? 뭐지?'  하는 동안.. 아까 그 소리 치시던 아저씨 쪽으로 가셔선


'아 비상 인터폰을 건드리시면 어떡합니까? 비상시에 쓰라고 있는거 잖습니까!'

...

아, 그렇구나?

그거.. 건드리셨구나?

정말 추우셨나봐요. 죽을 위기를 느끼셨나?
존중해 드려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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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2008/05/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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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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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학 실력은 중학교 수준
나의 영어 실력은 중3~고1 질풍노도의 시기 수준
어헝..

삐뚤어질테다

p.s

수학쌤 훈남.
원래는 팀장이라 수업같은거 안해주는데 나만 해준다는군여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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