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비전에서 만들고 네오위즈(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FPS.
..라고 하는군요
S4리그 소식은 예전에 디맥2포터블 알아보면서 알게 되었는데..
의상중에 디맥1 아가씨의 옷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 여차저차 다른게임 하네 나는 fps 안좋아하네 뭐하네 하다가,
울프팀을 통해 FPS를 접하고 (사실은 초3(인가 초4인가)때 레인보우식스 했으니 그다지 성적이 좋지 않아서 관뒀을 뿐.) 핑게 댈 거리도 없겠다(사실 귀찮았겠지) 해봤습니다.
캐릭터 생성 화면. 앞 화면에서 닉네임을 먼저 정하고 캐릭터를 만들더군요.
..근데 저게 초보자옷? 간지난다?!?!
아래부터는 튜토리얼중인 화면..
설명도 듣지 않고 쭉쭉 진행 해 버리는 바람에 중요한걸 놓친 것이 많습니다.
스타일리쉬 FPS라서 그런지, 대기 자세도 거만*건방 = 시건방.
보통 총 싸매고 긴장감 억천만의 자세로 다니지 아니하던가요!
조작방법은 여타 FPS들과 다를건 별로 없습니다.
전후좌우 이동은 W,A,S,D
점프는 SPACE BAR
무기 교체는 1,2,3,4 .
일반 공격 마우스 좌 클릭, 특수 공격 마우스 우 클릭.
SHIFT키는 스킬.. 스킬이라는게 좀 다르려나요?
바로 위의 컷은, 터치다운 튜토리얼
장면.
공을 잡은건데.. 머리가 저렇게 변해버린 것 처럼 보이지만, 정면에서 보면 공이 머리 위에 떠있습니다.
그냥 일부러 저렇게 찍은거에요
로비화면
겜중..
살짝 달릴때랑 막 달릴때는 3인칭이었던가?
게임에 너무 빠져서 그것도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점프는..
이거시 점프. SPACE바 누르면 됩니다.
벽에대고 점프 한 뒤에 또 점프하면 벽점프가 됩니다.
..좀 짱임미다.
말 그대로 '스타일리시' FPS. 헤드샷 그런거 없어요. 이 스샷은 무엇인고.. 하니,
저기 저 멀리 보이는TV 경기화면.. 이라기 보단 자기가 보고 있는 곳이 보이는듯.
뭔가 부끄러!
하프타임. 잠깐 쉬자!
그나저나 저 펌비댄스 귀엽지 아니한가..
펌비샵(?)인가 뭔가 하는 곳 가서 800펜 주고 뽑기하면 얘네가 또 춤춘다[..]
그나저나.. 난 시작할때 10만펜이나 줬던데
뭐지?
게임 끝나고 결과화면(이 뜨기 직전.)
저 한 칸 한 칸에 이긴 팀의 상위 5명이 뜹니다.
루키섭이라 그런지 첫 판에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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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커뮤니티 게시판을 보고있으면.. 왠지 게임이 망해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입문서버에 사람도 별로 없고.. 쩝.
게임 자체는 굉장히 멋있고 간지나는데, 그 이외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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