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하는 바톤
※본 사람 반드시 할 것…금방 할 것.
HN:(별명을 말하는 듯) Kugel, LUKE, 쿠마
직업:고등어
병:조울증이라던지 편두통이라던지 감기라던지..
장비 : 타블렛, 카메라, 컴퓨터, PSP 등등..
성격:버럭루크
말버릇:뭠마, 슈ㅣ발. '~ㅕ'(밥이나 드시져, 그만하시져.. 등등)
완전패배 ReB君/이데님의 말:
음...무언가이(.....)...를거가튼데!!!!
라고 빌더횽이 그러시는군요
illusion :: 「웟더..」님의 말:
음?
니 말버릇?
ㅁㅁ..
아 저거..
구두의 사이즈 : 구두? 발 볼이 넓어서 245~250정도 신고. 운동화는 255.
형제: 무남독녀
▼좋아하는 것
[색]딱히 한 색이 좋아 이런건 없습니다. 있다면 검은색이고. 진한 녹색이나 청록색 정도.
[번호]122였나. 가물가물. 좋아하는 번호는 그다지 없네요.
[동물]고양이, 토끼, 강아지 정도일까..
[음료]피크닉.이나 우유..
[소다]탄산 요즘은 그닥 안땡겨요. 마시면 코가 아파서.. 너무 단것도 있고. 목이 마르게 됩니다.
[책]인생의 고뇌를 풀어 써 놓은 이야기라던지 모험 이야기쪽이 좋습니다.
[꽃]안개꽃. 채도 높은 꽃들과 함께 두면, 그 꽃들이 정말로 화려해 보이죠.
[휴대폰은 뭐야?]SKY의 레인폰. SKT로 번호이동해서 CYON의 스톰폰을 쓰고 있었는데, 가입비 분납 딱 끝나자 마자 고장나서 KTF로 번호이동 해서 다시 바꿨습니다.
[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책 보던지 핸드폰 하고 놀겠죠 뭐.. 할 일 없어지면 부들부들 떨던지 자던지..
[난투의 싸움한 적 있어?]난투 이런건 아니고 한 대씩 오고가고 끝났음..(본인이 막타)
[범죄 범한 적 있어?]지금 이 시간도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요..
[물장수/ 호스트가 오인할 수 있던 적 있어?]물장수 /호스트가 오인.. 뭐야 이건 도대체?
[거짓말 한 적 있어?]없습니다.(이해 못하면 바보)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모르겠음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친구랑 그런걸 할 정도의 문화에 물들어있질 못해서요..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상대방은 그렇게 느꼈던 적은 있었던듯..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많이. 항상 끝은 후회로. 뭐 큰 문제로 이용해 먹은건 아니지만, 미안하니까.
[이용당한 적은?]많지요
[머리 염색은?]초, 중딩
[파마는?]초딩때 콩클나간다고 살짝 웨이브. 씁.. 안어울려
[문신 하고 있어?]한 일주일 가는 문신은 해 본적 있음.
[피어스 하고 있어?]뺐음. 앨러지 때문에.. 안 끼운지 두 세달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고생중..
†allergy [ǽlərdʒi] n.
〖의학〗 알레르기, 앨러지; (구어 속어) 반감, 혐오(antipathy).
♣have an ∼ to [for] ┅을 아주 싫어하다.
[컨닝 한 적 있어?]항상 합니다.
[술 마셔?]음 가끔? 엄마랑 마실때도 있구 친구들이랑 마실때도 있구요-
[제트 코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제트코스터 짱좋아!!!
[어디엔가 이사할 수 있으면~라고 생각해?]물가 근처의, 공기좋은곳! 벌레는 많이 않았으면 좋겠어요!
[더 피어스 하고싶어?]아문것들 때문에.. 도 있고 더 뚫고 싶은 마음도 있고;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청소가 뭐죠, 책상에 공간 없으면 해요.
[둥근 글씨체?어떤 필기?]이건 뭐 개발새발 휘갈기기..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있을리가요.
[운전의 방법 알고 있어?]자전거 운전 정도는 합니다. 뭐 제가 운전한다면 사이드 브레이크 안 풀고 걍 밟아버릴걸요?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집 저금통부터 시작해서 친구 녀석 게임시디정도.(뭐 빌려간거지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타임 크라이시스 라던지 하오데 라던지(..하오데는 '권총'은 아니지..)
[지금 입고 있는 옷]동물무늬 잠옷 바지, 까만 반팔 티
[지금의 냄새는] 곰냄새(은)는 회이크고 라즈베리 향. 바디샴푸가 그 향이라서..
[지금의 테이스트]침맛, 우유맛
[지금 하고 싶은 것]에코온라인, 그림그리기.. 랄까 과 티셔츠 그림 빨리 그려야되는데;
[지금의 머리 모양] 걍 긴 머리. 앞머리는 일주일 전에 잘랐음.
[듣고 있는 CD]Journey - Open arms
[최근 읽은 책]1리터의 눈물. (혹은 문학 상 교과서)
[최근 본 영화]색계(은)는 회이크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점심]미트소스스파게티, 머핀, 샐러드, 단무지, 피클, 바나나.
[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엄마. (근데 1번 마지막은 뭐지)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예. 사귄게 첫사랑 이라고 한다면야. 걍 혼자 좋아했던건 기억 안나네요
[아직 좋아해?]그립지
[신문 읽어?]걍 애들이 수군거리는거 듣고 찾아서 보는중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초등학교 때 두 명, 중학교 때 한 명.. 지금은 과에 여자가 별로 없어서 모르겠음.
[기적을 믿어?]가끔씩 경험하기 때문에..
[성적 좋아?]씁..
[모자인가인 체해?] 도대체 어떤 일웹에서 가져온거야..
[자기 혐오 해?]항상..
[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하려고는 하는데 상대방이 피하는 것 같아서.. 제가 먼저 도망칩니다.
[무엇인가 모으고 있어?]딱히 없습니다.
[가까이에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애매..
[친구는 있어?]있는거 같기도 하고..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천재는 악필이다.. 그치만 그 악필이 그 악필이 아니지..
그나저나 도대체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이 뭡니까?